로 나산종합건설이 충남방적을 제치고 한길종합금융의 최대 주주로 부상했다.
한길종금은 21일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나산종합건설이 23만주(5%)를 추가 확보,총 지분이 61만1천8백주(13.08%)로 늘어나 충남방적(9.99%)을 제쳤다.
한길종금은 21일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나산종합건설이 23만주(5%)를 추가 확보,총 지분이 61만1천8백주(13.08%)로 늘어나 충남방적(9.99%)을 제쳤다.
1996-03-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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