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기업이 15억달러에 이르는 오만 LNG(천연액화가스)개발사업과 35억달러 규모의 액화기지 건설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한국가스공사는 20일 최근 오만정부와의 LNG도입 협상에서 가스공사측이 가스전개발 및 액화기지 건설사업과 관련 5%의 지분으로 참여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국가스공사는 20일 최근 오만정부와의 LNG도입 협상에서 가스공사측이 가스전개발 및 액화기지 건설사업과 관련 5%의 지분으로 참여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1996-03-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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