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직 언론인 배상 특별법제정 촉구/피해자 1백18명

해직 언론인 배상 특별법제정 촉구/피해자 1백18명

입력 1996-03-12 00:00
수정 1996-03-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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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0년 5공정권 출범 과정에서 해직된 노향기씨(전기자협회장) 등 언론인 1백18명은 11일 해직언론인 원상회복과 피해배상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공보처에 촉구했다.

1996-03-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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