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인천=조덕현·김학준 기자】 전국에서 1만원권 위폐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는 가운데 7일 또 다시 경기도 안산과 인천에서 1만원권 위조지폐가 각각 1장씩 발견됐다.이에 따라 지금까지 발견된 1만원권 위조지폐는 모두 16장이다.
이날 낮 12시30분쯤 안산시 반월공단 2의 86 블록 과학사료(주)경리사원 윤현정씨(23·여)가 급료를 정산하던 중 인쇄상태가 조잡한 1만원권 지폐 1장을 발견,중소기업은행 반월지점에 확인한 결과 위조지폐로 판명됐다.
또 이날 낮 12시40분쯤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 수협 인천지소에서 직원 이정순씨가 고객 신모씨(38)의 입금액 40만원중 1만원권 위조지폐를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이날 낮 12시30분쯤 안산시 반월공단 2의 86 블록 과학사료(주)경리사원 윤현정씨(23·여)가 급료를 정산하던 중 인쇄상태가 조잡한 1만원권 지폐 1장을 발견,중소기업은행 반월지점에 확인한 결과 위조지폐로 판명됐다.
또 이날 낮 12시40분쯤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 수협 인천지소에서 직원 이정순씨가 고객 신모씨(38)의 입금액 40만원중 1만원권 위조지폐를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6-03-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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