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일본 후생성은 화장품에 대한 소위 「병행수입」을 허용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화장품 수입절차를 간소화할 것이라고 관리들이 5일 말했다.
병행수입이 허용되면 일본내 화장품회사 이외의 수입업자들도 제3국의 메이커로부터 화장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이같은 조치는 외국 화장품메이커들이 일본과 여타국가 시장에 판매하는 화장품가격의 격차 해소를 가져옴으로써 일본내에서 화장품의 가격인하 전쟁을 촉발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병행수입이 허용되면 일본내 화장품회사 이외의 수입업자들도 제3국의 메이커로부터 화장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이같은 조치는 외국 화장품메이커들이 일본과 여타국가 시장에 판매하는 화장품가격의 격차 해소를 가져옴으로써 일본내에서 화장품의 가격인하 전쟁을 촉발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1996-03-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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