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일본 후지쓰(부사통)사는 단일 회선으로 1천5백만번의 전화통화를 가능케 하는 초당 1조1천억 비트를 전송하는 광섬유를 개발했다고 1일 발표했다.
광섬유 회선의 능력을 증대시키는 것은 비디오 온 디맨드와 같은 다량의 정보를 필요로 하는 멀티미디어 응용 제품을 개발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요건이다.
후지쓰는 다양한 파장을 가진 광파 신호를 단일 섬유소질로 전송하는 기술을 통해 초당 1조비트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광섬유 회선의 능력을 증대시키는 것은 비디오 온 디맨드와 같은 다량의 정보를 필요로 하는 멀티미디어 응용 제품을 개발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요건이다.
후지쓰는 다양한 파장을 가진 광파 신호를 단일 섬유소질로 전송하는 기술을 통해 초당 1조비트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1996-03-0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