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일본 후지쓰(부사통)사는 단일 회선으로 1천5백만번의 전화통화를 가능케 하는 초당 1조1천억 비트를 전송하는 광섬유를 개발했다고 1일 발표했다.
광섬유 회선의 능력을 증대시키는 것은 비디오 온 디맨드와 같은 다량의 정보를 필요로 하는 멀티미디어 응용 제품을 개발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요건이다.
후지쓰는 다양한 파장을 가진 광파 신호를 단일 섬유소질로 전송하는 기술을 통해 초당 1조비트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광섬유 회선의 능력을 증대시키는 것은 비디오 온 디맨드와 같은 다량의 정보를 필요로 하는 멀티미디어 응용 제품을 개발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요건이다.
후지쓰는 다양한 파장을 가진 광파 신호를 단일 섬유소질로 전송하는 기술을 통해 초당 1조비트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1996-03-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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