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낮 12시13분에서 하오 2시13분 사이 서울 도곡동 영동세브란스병원 1층 복도 현금자동지급기안의 현금 1천76만원이 도난당해 29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현금자동지급기는 한미은행 도곡동지점이 관리하는 것으로 도난당시 자동지급기의 시정장치가 부서져 있고 현금통은 자동지급기에서 20여m 떨어진 화장실에서 발견됐다.<박상렬 기자>
이 현금자동지급기는 한미은행 도곡동지점이 관리하는 것으로 도난당시 자동지급기의 시정장치가 부서져 있고 현금통은 자동지급기에서 20여m 떨어진 화장실에서 발견됐다.<박상렬 기자>
1996-03-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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