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만화 PC로 본다/컴퓨터통신 유니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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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6-02-24 00:00
수정 1996-0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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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대추씨」 등 12개 일간지 서비스

삼성데이터시스템 컴퓨터통신인 유니텔은 지난 21일부터 서울신문의 대추씨를 비롯,조선일보,한국일보,매일경제 등 12개 일간지에 게재되고 있는 시사만화를 온라인 서비스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교육용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지혜엔터프라이즈가 12개 신문사 15명의 만화가로 구성된 시사만화가협의회와 계약을 맺고 각 신문의 시사만평을 편집·스캐닝,온라인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이광희 서울시의원, 신원중 ‘신나는 AI교실’ 예산 1억원 확보… 학교로부터 감사장 받아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광희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3)은 지난 13일 신원중학교를 방문해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갖고,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신나는 AI교실’ 조성 예산 1억원에 대한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 교육환경을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기 위한 예산 확보 성과를 학부모들과 공유하고, 학생들이 마주할 미래 사회에 부합하는 교육 환경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고자 개최됐다. 이 의원이 확보한 1억원 규모의 ‘신나는 AI교실’ 조성 예산은 학생들이 인공지능(AI)과 첨단 디지털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하며, 다가올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이 의원은 학부모들에게 직접 예산 확보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고, 학교 환경 발전과 미래지향적 교육 방향에 관해 다양한 제안을 경청했다. 특히 급변하는 교육 현장에 학생들이 유연하게 대처하고 다채로운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학교 시설과 교육 여건 전반에 걸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필수적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아울러 신원중학교는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이 의원의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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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간결하고 날카로운 시사만화가의 시각을 날짜별·만화가별·분야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함으로써 이용자들이 한눈에 시대적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유니텔에서 시사만평을 보려면 탑 메뉴의 <뉴스·날씨>에서 「시사만평」으로 들어가면 된다.

1996-02-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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