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만화 PC로 본다/컴퓨터통신 유니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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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6-02-24 00:00
수정 1996-0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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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대추씨」 등 12개 일간지 서비스

삼성데이터시스템 컴퓨터통신인 유니텔은 지난 21일부터 서울신문의 대추씨를 비롯,조선일보,한국일보,매일경제 등 12개 일간지에 게재되고 있는 시사만화를 온라인 서비스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교육용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지혜엔터프라이즈가 12개 신문사 15명의 만화가로 구성된 시사만화가협의회와 계약을 맺고 각 신문의 시사만평을 편집·스캐닝,온라인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이민석 서울시의원 “아현1구역 정비구역 지정 환영”

서울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이 지난 19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아현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마포구 아현동 699번지 일대 아현1구역은 최고 35층, 총 3476세대 규모의 대단지 명품 주거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아현1구역은 그간 복잡한 공유지분 관계와 가파른 경사지 등 열악한 여건으로 인해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 의원은 시의원 후보 시절부터 아현1구역 주민들을 만나 어려움을 경청하며 사업 정상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SH공사 사장을 직접 현장으로 불러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공공시행자인 SH공사가 적극적으로 사업에 임하도록 독려했다. 또한 그는 도계위 상정 일정을 면밀히 챙기는 등 사업 추진이 지연되지 않도록 서울시 유관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오랜 기간 아현1구역의 변화를 위해 함께 뛰었던 만큼, 이번 구역 지정 소식이 무엇보다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thumbnail - 이민석 서울시의원 “아현1구역 정비구역 지정 환영”

이 서비스는 간결하고 날카로운 시사만화가의 시각을 날짜별·만화가별·분야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함으로써 이용자들이 한눈에 시대적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유니텔에서 시사만평을 보려면 탑 메뉴의 <뉴스·날씨>에서 「시사만평」으로 들어가면 된다.

1996-02-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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