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원 6명 이미 잠입” 태지 보도
【방콕 연합】 태국의 데일리 뉴스지는 23일 북한이 오는 3월초 방콕에서 열리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기간중 한국지도자를 위해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크게 보도했다.
태국어 신문인 데일리 뉴스는 이날 경찰특수대 소식통을 인용,「골칫덩어리가 되고 있는 ASEM」이라는 제하의 1면 중간톱 전단기사에서 북한이 한국지도자에 대한 위해계획을 갖고 있으며 이를 위해 북한테러용의자 4명과 한국계 일본인 2명등 6명이 이미 태국에 잠입해 있고 또 다른 8명이 추가로 입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신문은 김영삼 대통령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고 한국지도자라고만 표현했다.
【방콕 연합】 태국의 데일리 뉴스지는 23일 북한이 오는 3월초 방콕에서 열리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기간중 한국지도자를 위해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크게 보도했다.
태국어 신문인 데일리 뉴스는 이날 경찰특수대 소식통을 인용,「골칫덩어리가 되고 있는 ASEM」이라는 제하의 1면 중간톱 전단기사에서 북한이 한국지도자에 대한 위해계획을 갖고 있으며 이를 위해 북한테러용의자 4명과 한국계 일본인 2명등 6명이 이미 태국에 잠입해 있고 또 다른 8명이 추가로 입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신문은 김영삼 대통령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고 한국지도자라고만 표현했다.
1996-02-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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