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청은 20일 올 신학기부터 시내 초·중·고교 각 2개교씩 모두 6개교를 선정,교원들이 자율적으로 출·퇴근 시간을 정하는 자율 출퇴근제를 시범 실시키로 했다.
이들 학교 교원들은 공무원의 하루 근무시간인 8시간을 지키되 3가지의 자율 출퇴근 유형중 한가지를 선택하면 된다. 교육청이 제시한 유형은 ▲교원 개인별로 출퇴근 시간(8시간)을 정하도록 하는 개인별 자율 출퇴근제 ▲상오 9시부터 하오 5시인 현행 근무시간을 학교 단위로 조정하는 집단 가변 출퇴근제 ▲교원 전체가 근무해야할 시간을 정해놓고 나머지 시간은 개인별로 정하는 코아 타임(CORE TIME)제 등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자율 출퇴근제가 효율이나 사기진작 측면에서 큰 효과가 있다고 판단되면 내년부터 전체 공립학교를 대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함혜리 기자>
이들 학교 교원들은 공무원의 하루 근무시간인 8시간을 지키되 3가지의 자율 출퇴근 유형중 한가지를 선택하면 된다. 교육청이 제시한 유형은 ▲교원 개인별로 출퇴근 시간(8시간)을 정하도록 하는 개인별 자율 출퇴근제 ▲상오 9시부터 하오 5시인 현행 근무시간을 학교 단위로 조정하는 집단 가변 출퇴근제 ▲교원 전체가 근무해야할 시간을 정해놓고 나머지 시간은 개인별로 정하는 코아 타임(CORE TIME)제 등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자율 출퇴근제가 효율이나 사기진작 측면에서 큰 효과가 있다고 판단되면 내년부터 전체 공립학교를 대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함혜리 기자>
1996-02-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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