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특파원】 일본의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총리는 13일 독도문제와 관련,『양국민이 냉정하게 정부간 대화를 인정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나 『우리는 과거 역사상 무거운 책임을 지고 있는 만큼 서로 의견차이를 초래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유엔 해양법 조약에 따른 2백해리 배타적 경제수역 설정과 어업문제에 관해 『영토문제가 즉각 해결되는 것과 별도로 냉정하게 (한국측과) 대화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나 『우리는 과거 역사상 무거운 책임을 지고 있는 만큼 서로 의견차이를 초래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유엔 해양법 조약에 따른 2백해리 배타적 경제수역 설정과 어업문제에 관해 『영토문제가 즉각 해결되는 것과 별도로 냉정하게 (한국측과) 대화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1996-02-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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