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대만은 8일 중국과의 긴장에도 불구,45건의 본토 신규투자를 승인했다고 대만 경제관리들이 밝혔다.
관리들은 경제부 투자위원회가 총 7천1백81만달러 상당의 신규투자를 승인했다면서 그중 1천50만달러는 컨테이너 해운사 「에버그린」그룹 산하 에버그린해운과 유니글로리해운의 합작투자라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중국에 투자한 대만 회사는 총 2만5천개로 투자규모는 2백억달러에 달하고 있다.
관리들은 경제부 투자위원회가 총 7천1백81만달러 상당의 신규투자를 승인했다면서 그중 1천50만달러는 컨테이너 해운사 「에버그린」그룹 산하 에버그린해운과 유니글로리해운의 합작투자라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중국에 투자한 대만 회사는 총 2만5천개로 투자규모는 2백억달러에 달하고 있다.
1996-02-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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