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5일 지난해 3월부터 전국 11개 법원의 27개 재판부가 시범실시하고 있는 집중심리 및 자유진술식 증인신문방식이 소송관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조사결과에 따라 시범재판부의 수를 현재보다 2배이상 대폭 확대해 내년부터는 전국 법원의 새로운 심리방식으로 정착시키기로 했다.
1996-02-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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