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조승용기자】 전주 북부경찰서는 5일 여종업원을 윤락녀로 팔아 넘긴 진복례씨(42·여·상업·경남 거제시 능포동)와 남동생 충하씨(37·상업)를 부녀매매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진씨 남매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유흥업소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던 장모양(23)을 권씨에게 7백만원을 받고 장양을 팔아 넘긴 혐의다.
진씨 남매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유흥업소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던 장모양(23)을 권씨에게 7백만원을 받고 장양을 팔아 넘긴 혐의다.
1996-02-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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