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그룹의 계열사인 온양팔프(주)와 동신제지(주),신강제지(주)등 3사는 5일 이사회를 열고 온양팔프가 동신제지 및 신강제지를 오는 6월30일자로 흡수합병하기로 결의했다.
이들 3사는 동일업종으로 관리조직·영업체계 및 원료조달의 일원화를 통해 경영합리화를 도모하기 위해 흡수합병을 결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 3사는 합병으로 자본금이 8백99억7천6백17만5천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들 3사는 동일업종으로 관리조직·영업체계 및 원료조달의 일원화를 통해 경영합리화를 도모하기 위해 흡수합병을 결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 3사는 합병으로 자본금이 8백99억7천6백17만5천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1996-02-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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