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예산 3백억달러 삭감/하원 세출위원장 밝혀

미 예산 3백억달러 삭감/하원 세출위원장 밝혀

입력 1996-02-06 00:00
수정 1996-0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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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로이터 연합】 공화당이 이끄는 미 의회는 올해 연방정부와의 예산협상타결 여부에 관계없이 연방정부 예산을 3백억달러 정도 삭감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봅 리빙스턴 미 하원 세출위원회 위원장이 5일 밝혔다.

김인제 서울시의원, ‘2026 혁신리더 대상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인제 의원(더불어민주당·구로2)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6 혁신리더 올해를 빛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올해를 빛낸 인물 의정대상’ 의정발전공헌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뉴스와 시사매거진2580을 비롯한 다수의 언론매체가 공동 제정·수여하며, 정치·경제·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어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의 공로를 기리는 자리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4선 중진 의원이자 제11대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며 안정적인 의회 운영과 집행부 견제의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이번 수상은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현안을 예리하게 발굴하고, 이를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과 입법으로 꾸준히 연결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실이다. 특히 김 의원은 대형 자전거의 자전거도로 통행 제한 근거를 신설하고 안전교육 범위를 ‘교육 및 홍보’로 확대하는 ‘서울시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보행자와 이용자의 안전 강화에 앞장섰다. 아울러 최근 발생한 시중은행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서도 시금고 보안능력 평가의 실효성을 따져 묻고, 약정서상 은행의 선제적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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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스턴 위원장은 연방정부의 지출이 이미 2백30억달러 삭감된 데다가 예산안 승인의 지연으로 70억달러 정도가 추가로 절약될 것으로 예상돼 결국 3백억달러 정도가 삭감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6-02-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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