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로이터 AFP 연합】 자크 시라크 프랑스대통령은 2일 유럽단일통화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이며 오는 99년까지 6∼7개 국가가 단일통화 합류 조건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을 방문중인 시라크대통령은 이날 시카고 경제클럽에서 연설과 질의·응답을 갖고 『우리는 6∼7개국으로 출범할 것이지만 나머지 나라들도 최대한 빨리 합류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유럽연합(EU)이 단계적으로 중부 및 동부유럽으로 확대돼 20년이내에 단일화된 유럽시장이 형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을 방문중인 시라크대통령은 이날 시카고 경제클럽에서 연설과 질의·응답을 갖고 『우리는 6∼7개국으로 출범할 것이지만 나머지 나라들도 최대한 빨리 합류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유럽연합(EU)이 단계적으로 중부 및 동부유럽으로 확대돼 20년이내에 단일화된 유럽시장이 형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996-02-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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