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정부가 정부투자기관 노조의 전임자를 축소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가운데 현대중공업도 노조에 전임자 축소를 요구하고 나섰다.
2일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0일 노조에 공문을 보내 전임자 55명 중 ▲제도개선 위원 3명 ▲사업부 노조분소 상근자 7명 ▲조합부서별 잉여인원 6명 등 16명을 원래의 부서로 복귀시키라고 요구한 데 이어 지난 달 30일 김정국사장(57)이 김임식노조위원장(39)을 만나 다시 전임자 축소를 촉구했다.
2일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0일 노조에 공문을 보내 전임자 55명 중 ▲제도개선 위원 3명 ▲사업부 노조분소 상근자 7명 ▲조합부서별 잉여인원 6명 등 16명을 원래의 부서로 복귀시키라고 요구한 데 이어 지난 달 30일 김정국사장(57)이 김임식노조위원장(39)을 만나 다시 전임자 축소를 촉구했다.
1996-02-0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