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9일 낮 유창순명예위원장,김경원위원장과 손주환이사(서울신문 사장)등 「유엔 50주년 기념 한국위원회」 간부 8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 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김대통령은 또 유엔 50주년 기념사업을 통해 형성된 유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유엔 한국협회」가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유엔 50주년 기념 한국위원회는 지난 94년 4월 발족해 전국의 대학생 모의 유엔총회,유엔 평화장미 식수행사등의 기념사업을 해왔으며 사업종료에 따라 지난 15일 해산됐다.
김대통령은 또 유엔 50주년 기념사업을 통해 형성된 유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유엔 한국협회」가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유엔 50주년 기념 한국위원회는 지난 94년 4월 발족해 전국의 대학생 모의 유엔총회,유엔 평화장미 식수행사등의 기념사업을 해왔으며 사업종료에 따라 지난 15일 해산됐다.
1996-01-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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