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7일 현재의 4인용 군용지프를 6인용으로 바꾸기로 하고 올해 안으로 아시아와 쌍용자동차를 전문업체로 지정,입찰을 통해 군납업체를 선정하기로 했다.
군은 현재 1만여대의 군용지프를 운용하고 있으며 새로 개발되는 대당 1천만원대의 새 군용지프를 우선 1천여대 구매할 예정이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군이 써오던 지프가 안전성이 떨어지고 작아 보다 큰 6인승으로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76년 아시아자동차를 독점 군납업체로 지정,그동안 지프를 공급받아 왔다.<황성기기자>
군은 현재 1만여대의 군용지프를 운용하고 있으며 새로 개발되는 대당 1천만원대의 새 군용지프를 우선 1천여대 구매할 예정이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군이 써오던 지프가 안전성이 떨어지고 작아 보다 큰 6인승으로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76년 아시아자동차를 독점 군납업체로 지정,그동안 지프를 공급받아 왔다.<황성기기자>
1996-01-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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