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 핵문제와 관련한 제반문제들을 협상할 국제원자력기구(IAEA) 제4차대표단이 23일 북한에 도착했다고 관영 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이 통신은 국제원자력기구 제4차대표단이 『북미기본합의문에 따라 동결된 핵시설 관련 문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북한에 도착했다』고만 전했을뿐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국제원자력기구는 지난해 9월중순 제3차대표단을 평양에 파견,북한측과 경수로 지원 및 사용후 핵연료 처리문제 등을 논의하고 북한 핵시설에 대한 포괄적 정보제공등 요구사항이 담긴 문서를 전달한 바 있다.
이 통신은 국제원자력기구 제4차대표단이 『북미기본합의문에 따라 동결된 핵시설 관련 문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북한에 도착했다』고만 전했을뿐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국제원자력기구는 지난해 9월중순 제3차대표단을 평양에 파견,북한측과 경수로 지원 및 사용후 핵연료 처리문제 등을 논의하고 북한 핵시설에 대한 포괄적 정보제공등 요구사항이 담긴 문서를 전달한 바 있다.
1996-01-2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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