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과적운행 운전기사 첫 구속/지시자도 함께

화물차 과적운행 운전기사 첫 구속/지시자도 함께

입력 1996-01-20 00:00
수정 1996-0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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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강원식기자】 경남도 도로관리사업소는 19일 중량을 초과한 화물을 매달고 운행한 임현선씨(38·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와 운행을 지시한 김봉조씨(47·화물알선업·서울 양천구 목3동)를 도로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과적운행한 운전사가 구속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1996-01-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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