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렬기자】 목원대생 20여명은 17일 각종 입시관련 자료가 입력돼 있는 중앙전산소의 출입문을 폐쇄하고 2일째 농성을 벌였다.이 때문에 입시 일정에도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학생들은 지난 해 10월18일부터 유근종(61)총장과 이유식(62)재단이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농성과 수업거부 등을 주도한 총학생회 간부 24명을 중징계하겠다는 학교의 방침에 반발,지난 16일 하오 전산실을 점거했다.
학생들은 지난 해 10월18일부터 유근종(61)총장과 이유식(62)재단이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농성과 수업거부 등을 주도한 총학생회 간부 24명을 중징계하겠다는 학교의 방침에 반발,지난 16일 하오 전산실을 점거했다.
1996-01-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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