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조덕현기자】 경기도 수원 남부경찰서는 17일 수원시 권선구 매산로 1가 경기은행 수원역지점에 거액을 주지 않으면 은행을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협박편지가 7차례 배달됐다는 은행측의 신고에 따라 수사에 나섰다.
1996-01-1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침묵과 빛… 함메르쇼이의 정적이 우리에게 건네는 위로 [이명옥의 예술가의 명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1/SSC_2026110121135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