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조덕현기자】 경기도 수원 남부경찰서는 17일 수원시 권선구 매산로 1가 경기은행 수원역지점에 거액을 주지 않으면 은행을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협박편지가 7차례 배달됐다는 은행측의 신고에 따라 수사에 나섰다.
1996-01-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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