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항만청은 오는 98년초로 예정된 인천단동간의 한·중 카페리항로를 1년이상 앞당겨 개설키로 했다. 이에따라 현재 인천단동항로의 카페리선 부두를 확보하는 방안으로 기존 여객선들의 부두배치 수정,화물선부두의 활용,임시여객터미널의 추가 설치 등을 적극 검토중이다.
1996-01-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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