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12일 계룡대 해군본부 대회의실에서 안병태참모총장주재로 주요지휘관회의를 갖고 확고한 전비태세 유지와 기술집약형 해군건설 등을 올해 중점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
해군은 한·미 해군간 무기체계와 관련된 정보교환 및 공동연구,상호관심사 토의를 위해 참모차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한·미 해군 고위급대표자 협력회의를 올해부터 정례화하기로 했다.
안총장은 『최근 심상치 않은 북한의 동향을 예의주시해 만반의 대북경계태세를 갖추는 것은 물론 이념교육을 통한 주적개념 정립에 주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황성기기자>
해군은 한·미 해군간 무기체계와 관련된 정보교환 및 공동연구,상호관심사 토의를 위해 참모차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한·미 해군 고위급대표자 협력회의를 올해부터 정례화하기로 했다.
안총장은 『최근 심상치 않은 북한의 동향을 예의주시해 만반의 대북경계태세를 갖추는 것은 물론 이념교육을 통한 주적개념 정립에 주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황성기기자>
1996-01-1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