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김학준기자】 9일 상오4시쯤 경기도 김포군 양촌면 누산리 향나무식당 앞 48번 국도에서 강화쪽으로 가던 경기1어 6468호 엑센트승용차(운전자 김성호·22)가 중앙선을 넘어 인천1나 7071호 1t 포터트럭(운전자 이욱현·31·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조훈영(20)·김을순(20·여)씨등 5명이 숨지고 두 차의 운전자 등 3명이 다쳤다.경찰은 승용차운전자 김씨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친구 6명을 태우고 가다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화물차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조훈영(20)·김을순(20·여)씨등 5명이 숨지고 두 차의 운전자 등 3명이 다쳤다.경찰은 승용차운전자 김씨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친구 6명을 태우고 가다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화물차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있다.
1996-01-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