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유창혁7단의 2연승으로 진로배 4연패를 향한 순항을 계속했다.
한국의 3번째 기사인 유7단은 9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벌어진 제4회 진로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일본의 야마시로 히로시(산성굉)9단에게 2백85수만에 흑6집반승을 거둬 2연승을 기록했다.
유7단은 10일 중국 기사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
한국의 3번째 기사인 유7단은 9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벌어진 제4회 진로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일본의 야마시로 히로시(산성굉)9단에게 2백85수만에 흑6집반승을 거둬 2연승을 기록했다.
유7단은 10일 중국 기사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
1996-01-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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