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난 소요」 직면… 전쟁 도발 우려”
【로스앤젤레스=황덕준 특파원】 식량난에 직면한 북한이 그에 따른 주민들의 불만을 통제하기 위해 새로운 정치적 강경조치를 취할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LA타임스지가 27일자 사설을 통해 지적했다.
이 신문은 「한반도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는 제하의 사설에서 『체제위기를 느낀 북한의 공산주의 정권이 최근 군대와 탱크·전투기 등을 비무장지대쪽에 가깝게 이동시켰다』며 『식량기근으로 인한 소요로 불안감을 느낀 북한의 독재정권이 무모하게 전쟁을 도발할 가능성이 희박한 가운데서도 신빙성있게 상존하고 있다』고 우려감을 나타냈다.
【로스앤젤레스=황덕준 특파원】 식량난에 직면한 북한이 그에 따른 주민들의 불만을 통제하기 위해 새로운 정치적 강경조치를 취할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LA타임스지가 27일자 사설을 통해 지적했다.
이 신문은 「한반도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는 제하의 사설에서 『체제위기를 느낀 북한의 공산주의 정권이 최근 군대와 탱크·전투기 등을 비무장지대쪽에 가깝게 이동시켰다』며 『식량기근으로 인한 소요로 불안감을 느낀 북한의 독재정권이 무모하게 전쟁을 도발할 가능성이 희박한 가운데서도 신빙성있게 상존하고 있다』고 우려감을 나타냈다.
1995-12-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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