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찬규 기자】 경북대의 박찬석 총장을 비롯,김형기 교수,김영하 명예교수,권병태 변호사,김희석 목사,윤덕홍 대구대 총장 당선자,권기홍 영남대 교수,신현직 계명대 교수 등 대구의 지도급 인사 50여명은 27일 시내 중구 하서동 호텔 금호에서 모임을 갖고 대구·경북의 새로운 도약을 주도할 사회단체를 구성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들은 『과거에 얽매여 정치·경제·사회적으로 낙후되고 있는 대구를 살리기 위해 구 TK를 청산하고 신 TK를 형성할 수 있는 새로운 사회단체를 조직하자』고 제안했다.
이들은 『과거 역사를 청산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이 큰 혼란을 빚고 있다』면서 『지역의 정치·경제·사회적인 여론을 수렴하고 주도해 나갈 수 있는 단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들은 『과거에 얽매여 정치·경제·사회적으로 낙후되고 있는 대구를 살리기 위해 구 TK를 청산하고 신 TK를 형성할 수 있는 새로운 사회단체를 조직하자』고 제안했다.
이들은 『과거 역사를 청산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이 큰 혼란을 빚고 있다』면서 『지역의 정치·경제·사회적인 여론을 수렴하고 주도해 나갈 수 있는 단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1995-12-2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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