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해외 직접투자 규모가 실행액 기준으로 이달초에 1백억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추정됐다.
2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의 해외 직접투자액은 모두 1천1백22건에 27억1천만달러로 작년 동기보다 건수는 15.8%(2백8건)가 줄었으나 금액은 36.5%(7억2천4백만달러) 늘었다.
이에 따라 지난달 말까지의 해외투자 잔액은 99억5천6백만달러(모두 5천1백75건)이다.
2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의 해외 직접투자액은 모두 1천1백22건에 27억1천만달러로 작년 동기보다 건수는 15.8%(2백8건)가 줄었으나 금액은 36.5%(7억2천4백만달러) 늘었다.
이에 따라 지난달 말까지의 해외투자 잔액은 99억5천6백만달러(모두 5천1백75건)이다.
1995-12-2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