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조승용 기자】 22일 하오 1시쯤 전북 익산시 황등면 황등리 (주)전북채석장에서 지하 작업장을 오르내리는 리프트가 40m 아래로 추락,타고 있던 김관모씨(59·익산시 모현동 1가) 등 5명이 숨지고 진상수씨(42·익산시 낭산면 낭산리)는 중상을 입었다.
1995-12-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