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성 신임총리는 18일 『공직자 재산공개,금융실명제,선거제도 개혁은 상당한 성과를 이뤄냈으나 (현정부 국정지표 실현에) 모자라는 부분이 너무도 많다』며 『작은 성과에 자족하지 않고 조용하고 지속적으로 개혁과 개선을 추진하는 것이 우리의 과제』라고 말했다.<관련기사 7면>
이홍구 전총리도 이날 같은 장소에서 신임 이총리의 취임식에 앞서 이임식을 가졌다.<서동철 기자>
이홍구 전총리도 이날 같은 장소에서 신임 이총리의 취임식에 앞서 이임식을 가졌다.<서동철 기자>
1995-12-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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