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 주관의 수도권 합동방공훈련이 15일 하오 2시부터 4시까지 서울·수원·성남 등 수도권일대에서 육·해·공군 합동으로 실시된다.해마다 실시하고 있는 합동방공훈련에서 서울도심까지 가상적기를 띄우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함참은 훈련에서 북한군의 공중공격 때 수도권에 대한 공중감시 및 조기경보체제를 점검하고,서울을 방호하기 위한 합동방공작전능력을 점검하게 된다.
합참은 이 훈련에서 공포탄 발사 등은 없다고 밝히고 헬기 등 일부 가상적기가 서울도심에서 비행하더라도 놀라지 말 것을 시민에게 당부했다.<황성기 기자>
함참은 훈련에서 북한군의 공중공격 때 수도권에 대한 공중감시 및 조기경보체제를 점검하고,서울을 방호하기 위한 합동방공작전능력을 점검하게 된다.
합참은 이 훈련에서 공포탄 발사 등은 없다고 밝히고 헬기 등 일부 가상적기가 서울도심에서 비행하더라도 놀라지 말 것을 시민에게 당부했다.<황성기 기자>
1995-12-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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