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열 기자】 13일 상오 9시50분쯤 대전시 유성구 지족동 233의 15 대전 극동방송국 지하 2층 공개홀에서 불이 나 방수공사를 하던 중흥건설(주)의 인부 안홍열(20)·유창호씨(36)가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한기성씨(35) 등 7명이 질식해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공개홀 1백70여㎡를 모두 태워 4천8백만원(경찰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상오 10시50분쯤 꺼졌다.방송도 한때 중단됐었다.
불은 공개홀 1백70여㎡를 모두 태워 4천8백만원(경찰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상오 10시50분쯤 꺼졌다.방송도 한때 중단됐었다.
1995-12-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