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NBC 40억달러 투입/24시간 뉴스채널 설립 추진

MS­NBC 40억달러 투입/24시간 뉴스채널 설립 추진

입력 1995-12-12 00:00
수정 1995-1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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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AP 연합】 미 공중파 방송인 NBC와 마이크로소프트사간 새로운 24시간 뉴스방송채널 설립을 위한 협상이 진행중이며 새로운 네트워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지분율이 49%에 이를 것같다고 주간 버라이어티지가 11일 보도했다.

버라이어티지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양사의 중역들이 40억달러의 투자가 요구되는 새로운 뉴스채널 설립을 위한 협상을 벌였다고 밝혔다.

NBC는 24시간 뉴스채널에 마이크로소프트사를 참여시킴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영향력과 뉴스·오락의 배급을 위한 새로운 기술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고 이 주간지는 밝혔다.

NBC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8월 출범시킨 온라인 시스템인 마이크로소프트 네트워크에 이미 뉴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95-12-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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