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의 경북지역 출신 의원들은 11일 5·18특별법 제정과 관련,정치보복이 아니라 역사를 바로잡는다는 순수한 뜻이라면 반대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들은 이날 낮 여의도 63빌딩에서 김윤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송년 오찬 모임을 갖고 이같이 결정한 뒤 김대표 중심으로 단합,집단탈당 등의 행동은 하지 않기로 했다.<김경홍 기자>
이들은 이날 낮 여의도 63빌딩에서 김윤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송년 오찬 모임을 갖고 이같이 결정한 뒤 김대표 중심으로 단합,집단탈당 등의 행동은 하지 않기로 했다.<김경홍 기자>
1995-1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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