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조직책 10명 다음주초 발표 예정

신한국 조직책 10명 다음주초 발표 예정

입력 1995-12-08 00:00
수정 1995-1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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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은 다음 주초쯤 서울 성북을 대구 동을 등 위원장이 궐위되거나 신설된 지구당 10여개의 조직책을 확정 발표할 예정이라고 손학규 대변인이 7일 밝혔다.

신한국당은 서울 강북을에 이철용 전의원,강원 원주을에 김영진 의원(전국구),경기 평택에는 재입당한 이자헌 의원,인천 연수에 서한샘 한샘학원이사장 등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국표 서울시의원, 2026 서울시 신년인사회 참석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 국민의힘)은 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서울시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주한 외교사절, 경제·법조·종교·언론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새해를 맞아 서울시의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오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시장으로서 지난 4년 동안 서울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기 위해 사력을 다한 결과, 도시 종합경쟁력을 비롯한 모든 국제적 평가 순위가 우상향하고 있다”며 “강북을 경제·문화의 거점으로 전환해 서울 전반의 성장을 견인하고, 2031년 31만 호 주택 공급 약속을 착실히 이행하겠다”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봉구를 비롯한 동북권 지역의 균형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서 뿌리산업 육성과 도봉구 양말산업 지원, 서민 경제 활성화 등 지역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서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그는 특히 “오 시장이 강조한 강북권 발전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정책 개발과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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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신성일(본명 강신영)씨도 노태우씨의 아들 재헌씨가 사퇴한 대구 동을 또는 신설된 대구 북갑 가운데 한곳에 임명될 예정이며,함석재 의원의 탈당으로 공석이 된 천안을에는 김용래 전서울시장과 김한조 전충남지사가 경합하고 있다. 서울 서대문을에는 이성헌 전청와대비서관을,황인성 의원이 사퇴의사를 밝힌 무주·진안·장수에는 정장현 의원(전국구)을,정창화 위원장이 고사하고 있는 대구 수성갑은 이민헌 전국구의원을 검토하고 있다.성주·고령에는 주진우 사조참치회장과 최도렬 지역발전연구회장이 경합하고 있다.<박성원 기자>

1995-12-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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