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메르세데스 벤츠,지멘스 등 독일의 17개 민간대기업이 참여하는 「독일 동아시아연합회」가 북한에 대한 시장 조사를 위해 평양에 대표부를 설치키로 결정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4일 평양발로 보도했다.
1995-12-05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