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고노 요헤이(하야양평) 일본 외상이 내년 1월중 한국과 중국방문을 검토하고 있다고 지지(시사)통신이 2일 일본 외무성 소식통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이 통신은 고노 외상이 한국 방문에서는 김영삼 대통령과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 일본 총리가 지난달 합의한 한반도 역사에 대한 공동연구 실시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통신은 고노 외상이 한국 방문에서는 김영삼 대통령과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 일본 총리가 지난달 합의한 한반도 역사에 대한 공동연구 실시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5-12-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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