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기류 등 유물도 4백38점 발굴
【포항=이동구 기자】 사단법인 영남 매장문화재 연구원 옥성리 발굴조사단(단장 이백규·영남대 박물관장)은 1일 하오 『경북 포항시 북구 흥애읍 옥성리 산12 일대에서 원삼국시대(AD3∼4세기) 것으로 추정되는 분묘 1백20기 등 유물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발굴된 분묘는 목관묘 1백16기,옹관묘 3기,기타 1기 등이며 유물은 원저장경호 등 토기류 1백33점,환두대도 등 철제무구류 2백34점,유리구슬 곡옥 등 장신구 70점,원통형목제품 1점 등 4백38점이다.
목곽묘의 규모는 대부분 길이 7.2m 폭 1.8m 크기의 세장방형으로 둘레에는 15㎝ 크기의 강돌을 돌리고 보강토로 채웠으며 철제 투구와 철검 철촉 등 철제 무구류와 토기류 등 각종 부장품이 매장돼 있다.
【포항=이동구 기자】 사단법인 영남 매장문화재 연구원 옥성리 발굴조사단(단장 이백규·영남대 박물관장)은 1일 하오 『경북 포항시 북구 흥애읍 옥성리 산12 일대에서 원삼국시대(AD3∼4세기) 것으로 추정되는 분묘 1백20기 등 유물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발굴된 분묘는 목관묘 1백16기,옹관묘 3기,기타 1기 등이며 유물은 원저장경호 등 토기류 1백33점,환두대도 등 철제무구류 2백34점,유리구슬 곡옥 등 장신구 70점,원통형목제품 1점 등 4백38점이다.
목곽묘의 규모는 대부분 길이 7.2m 폭 1.8m 크기의 세장방형으로 둘레에는 15㎝ 크기의 강돌을 돌리고 보강토로 채웠으며 철제 투구와 철검 철촉 등 철제 무구류와 토기류 등 각종 부장품이 매장돼 있다.
1995-12-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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