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1일 대학원 석·박사과정 수료자가 일정 부담금을 내면 학위논문작성등을 위해 학교시설을 이용할수 있는 「대학원 연구생」제도를 내년 1학기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대에 따르면 석·박사과정 수료자들은 매학기 인문·예체능계 10만원,이공계 15만원을 내면 연구생 신분증을 받아 도서관및 실험실이용,기숙사입주,차량출입증 발급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서울대측은 『그동안 수료자들이 관행적으로 학교시설을 이용해 왔지만 신분상 제약때문에 불편한 점이 많아 연구생제도를 실시키로 했다』며『이들에 대한 장학금지원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성수 기자>
서울대에 따르면 석·박사과정 수료자들은 매학기 인문·예체능계 10만원,이공계 15만원을 내면 연구생 신분증을 받아 도서관및 실험실이용,기숙사입주,차량출입증 발급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서울대측은 『그동안 수료자들이 관행적으로 학교시설을 이용해 왔지만 신분상 제약때문에 불편한 점이 많아 연구생제도를 실시키로 했다』며『이들에 대한 장학금지원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성수 기자>
1995-12-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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