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로이터 AFP 연합】 카를로스 살리나스 전멕시코 대통령의 형이 부정축재로 수사받고 있는 가운데 30일 살리나스 전대통령 자신이 국영기업을 불법매각했다는 혐의가 제기됐으며 그 여동생도 국고횡령 혐의로 수사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995-12-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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