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이천열 기자】 28일 실시된 충남 청양군의회의원 보궐선거(비봉면선거구)에서 박효신(박효신·56·농업)씨가 총투표자 1천5백61명(전체유권자 2천6백73명)중 9백16표(58.7%)를 얻어 당선됐다.
청양군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27선거에서 당선된 김인환(62)씨가 부동산소유권특별조치법 위반죄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의원직을 상실하자 보궐선거를 치렀다.
청양군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27선거에서 당선된 김인환(62)씨가 부동산소유권특별조치법 위반죄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의원직을 상실하자 보궐선거를 치렀다.
1995-11-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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