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이 창간50주년 기념으로 마련한 국내 최고의 도예축제 「한국 현대도예 50인초대전」이 28일 하오4시 서울 프레스센터내 서울갤러리에서 개막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서울신문 손주환사장과 국립현대미술관 임영방관장,예술의 전당 이종덕사장,한국미술협회 이두식이사장등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도예계의 원로작가 황종례 권순형씨,중진작가 임무근 조정현씨등 국내 유명 도예가들이 참가해 개막 테이프를 끊었다.
전시는 12월3일까지 계속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서울신문 손주환사장과 국립현대미술관 임영방관장,예술의 전당 이종덕사장,한국미술협회 이두식이사장등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도예계의 원로작가 황종례 권순형씨,중진작가 임무근 조정현씨등 국내 유명 도예가들이 참가해 개막 테이프를 끊었다.
전시는 12월3일까지 계속된다.
1995-11-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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