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나윤도 특파원】 미국은 구유고 분쟁의 당사자들이 새로 마련된 평화협정을 이행치 않을 경우,평화유지를 위해 보스니아에 미군을 파견하는 계획을 철회할 것이라고 리처드 홀브룩 미국 중재협상단 단장이 22일 밝혔다.
홀브룩 단장은 이날 NBC방송의 시사프로그램 「투데이」와 가진 대담에서 『병력이 배치되기 전에 협정이 위반되는 상태에 처한다면 우리는 파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파병은 협정의 존중여부에 달려있음을 분명히 했다.
홀브룩 단장은 이날 NBC방송의 시사프로그램 「투데이」와 가진 대담에서 『병력이 배치되기 전에 협정이 위반되는 상태에 처한다면 우리는 파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파병은 협정의 존중여부에 달려있음을 분명히 했다.
1995-11-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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