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조지프 나이 미국방차관보와 태광해 중국인민해방군 부총참모장(중장)이 15일 북경에서 회담을 가졌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회담에서는 미·중 군사관계의 진전 뿐만아니라 지역·국제문제도 포괄적으로 논의됐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나이 차관보는 중국 국방부의 초청으로 14일 5일간 일정으로 북경에 도착했다.
이날 회담에서는 미·중 군사관계의 진전 뿐만아니라 지역·국제문제도 포괄적으로 논의됐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나이 차관보는 중국 국방부의 초청으로 14일 5일간 일정으로 북경에 도착했다.
1995-11-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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