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전대통령의 핵심측근인 정해창 전청와대 비서실장과 한영석 전민정수석이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아시아 법조인의 모임인 「범죄방지협회」의 국제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4일 하오 대한항공 639편으로 출국했다.
오는 18일 귀국할 예정인 정씨등은 공항에서 『귀국때까지 노전대통령이 소환되지 않는다는 언질을 받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일체 언급을 피했다.<주병철 기자>
오는 18일 귀국할 예정인 정씨등은 공항에서 『귀국때까지 노전대통령이 소환되지 않는다는 언질을 받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일체 언급을 피했다.<주병철 기자>
1995-11-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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