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 기자】 인천지방 검찰청은 13일 김포 컨트리클럽 대표 강예완씨(47)를 산림법 위반 혐의로 입건,조사하고 있다.
강씨는 지난 해 6월 서울∼강화간 48번 국도에서 골프장 입구까지 길이 1㎞·폭 12∼18m의 진입로를 만들면서 주변 2천4백여㎡와 모래 적재함 8백여㎡ 등 모두 3천2백여㎡의 산림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진입로 주변의 야산을 길이 80m·높이 30m로 깎아 환경을 파괴하고 입구를 설계도와는 달리 10여m 옮긴 혐의도 받고 있다.
강씨는 지난 해 6월 서울∼강화간 48번 국도에서 골프장 입구까지 길이 1㎞·폭 12∼18m의 진입로를 만들면서 주변 2천4백여㎡와 모래 적재함 8백여㎡ 등 모두 3천2백여㎡의 산림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진입로 주변의 야산을 길이 80m·높이 30m로 깎아 환경을 파괴하고 입구를 설계도와는 달리 10여m 옮긴 혐의도 받고 있다.
1995-11-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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