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조덕현 기자】 경기도 광명경찰서는 8일 컬러복사기로 상품권과 자기앞수표 등을 위조해 시중에 유통시킨 이길원씨(35·인천시 연수구 동춘동)를 유가증권위조 등 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김해원씨(24·구속)와 함께 지난 8월25일 컬러복사기 1대를 구입,5만원짜리 구두표 6천장과 1백만원권 자기앞수표 4백장,10만원권 수표 5백장 등 모두 7억5천여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수표를 위조,일부를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김해원씨(24·구속)와 함께 지난 8월25일 컬러복사기 1대를 구입,5만원짜리 구두표 6천장과 1백만원권 자기앞수표 4백장,10만원권 수표 5백장 등 모두 7억5천여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수표를 위조,일부를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1995-11-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